회사소개

‘배달 서비스’ 속도 붙이는 편의점 업계


편의점 업계가 배달앱과의 협업으로 배달 사업에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한계를 뛰어 넘어 온라인 시장까지 영역을 진출하기 위해서입니다.
편의점들이 경쟁적으로 배송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의 경우 다른 업태와는 달리 이미 매장을 통해 물류 센터가 소규모로 촘촘하게 구축돼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르심 편의점 배달 서비스는 편의점 배달 서비스는 10년 전 처음 편의점 배달을 도입했던 경험과 배송 시스템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가정과 사무실 등 어디서나 편의점 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부르심 리테일은 2020년 5월까지 전국 375개 가맹점을 목표로 배달 서비스 지역 확대에 힘쓸 예정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매장 내 제품을 고객들에게 노출시켜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점 점주들의 만족도 또한 높은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개인 편의점의 점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1~2인 가구를 비롯해 많은 가정에서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보니 편의점 배달 시장의 새로운 고객 유입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부르심은 편의점 배달 업계의 선구자로서 소비자뿐만 아니라 편의점 점주에게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 입니다.

부르심은 ㈜오투오시스의 만나플러스(공유다, 나눔런, 날라가, 이어드림, 로드파일럿, 윈윈파트너 등
6개 배달 대행 서비스 업체의 연합사)와 제휴로 인해 편의점 배달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배달 대행 업체 간 상호 배송원 공유,
배달 지역 공유 서비스로 배송 시간을 단축해소비자들의 편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부르심